책: 朝鮮古史の硏究 (今西龍 著, 1937년) by 라디오

요즘 6두품 관련해서..논란이 많은데.. 今西龍이 썼던 논문을 실어 놓은 일제 시대에 발간된 책자가 있으니..
신라 골품제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朝鮮古史の硏究 (今西龍 著, 1937년)

http://www.dlibrary.go.kr/JavaClient/jsp/ndli/full2.jsp?v_kw_str=(금서룡)&v_db=13&v_doc_no=1927&mode=1



http://www.riss.kr/search/detail/DetailView.do?p_mat_type=1a0202e37d52c72d&control_no=36958fdf49da2626ffe0bdc3ef48d419

번역자료 : 신라 골품고(骨品考)

http://www.riss.kr/link?id=A7551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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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reamersFleet 2011/08/22 12:43 # 답글

    귀하의 댓글을 더 급한 논쟁이 있기에 부득 삭제하였습니다. 귀하가 본인의 포스팅에 단 http://pds18.egloos.com/pds/201108/22/18/f0096518_4e51ce78ec181.jpg 에 관련해서 일단 말하는 라디오님도 이에 대해 문헌적 참고를 많이 안한 상태에서 남보러 그가 읽지도 못한 日書를 추천한데 매우 유감스럽고 당혹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내에서는 전미희나 남동신 등의 논문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뿐만 아니라 저 역시 이미 그 日書는 아니지만 논쟁에 참가할 정도의 참고문헌은 보았으니 거기에 대해 더 말하는 것은 무례라고 생각됩니다.

    각설하고, 귀하의 해석은 결국 "6두품이 수가 많고 또 귀(희소)함으로 6두품이 되는것은 일명에서 구명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보아도 되겠습니까? 그렇게 해석해도 될까 모르겠지만 그런 해석은 아무도 인정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6두품이 그렇게 귀하고 되기 어렵다는 것은 정황상 적절치 않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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